1968-1972: 초기 작품들

안동국 작가는 바람, 지구, 나무, 태양 그리고 산과 같은 자연물에 큰 관심을 두었다. 그는 뉴욕 이주 이후 서양화의 재료인 아크릴 물감을 주로 사용하면서도 한국화의 전통적인 먹처럼 부드럽고 유려하게 표현하였다. 이 시기의 작품들은 섬세하고 정교한 선과 형태를 특징으로 한다.

Untitled

1992
Acrylic on canvas
21 x 36.8 in. (53.5 x 96 c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