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7-1999: 황금 시대

안동국 작가는 힘차고 표현력이 풍부한 붓질을 통해 동적인 힘이 가득한 화풍을 계속해서 구축해나간다. 움직이는 듯하게 보이면서도 동시에 절제되어 있는 붓질을 볼 수 있는 이시대의 작품들은 동양의 용과 용왕의 영험한 힘을 해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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